yoon s.

yoon s. left a tip at 태성골뱅이 紳士

| March 5, 2011
그날은 열심히 파를 먹었는데.. 그건 알싸한 파향이 입안에 퍼져 술이 깨는듯한 착각 때문이었던듯 하다.. 명성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안주..낮시간에 물장사 해서 그른가 ㅡㅡ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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